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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안카드 이용방법 5월부터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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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금융거래의 안전성 강화를 위해 보안카드 이용방법이 5월부터 변경됩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그동안 보안카드에 있는 숫자중 1회 지시번호를 요구해 4자리 비밀번호를 입력했던 방식이 2회 지시번호 요구해 두자리씩 숫자를 조합한 후 비밀번호를 만드는 방식으로 바뀌게 됩니다.

    예를 들어 8번째 보안카드 번호가 '24 **'이고 32번째 보안카드 번호가 '**08'이라면 두번의 지시번호를 통해 입력해야 할 비밀번호 숫자는 '2408'이 됩니다.

    한편 금감원은 연말까지 일회용비밀번호 발생기(OTP)도입을 통해 전자금융거래의 보안을 더욱 강화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김호성기자 hs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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