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가슴진찰 방문서비스 무료'..美 가짜 의사 체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에서 무료로 가슴을 진찰해주겠다고 여성을 속인 76세의 가짜 의사가 결국 붙잡혔다.

    20일(현지시각)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범인은 피해 여성들의 집을 찾아가 자신이 지역 병원에 근무하는 의사라며 가슴을 무료로 테스트해주는 방문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한 여성에게 생식기 검사까지 하려 들었으나 피해 여성이 장갑을 끼지 않은 상태에서 진찰을 하려는 그를 의심하는 바람에 결국 정체가 들통나고 말았다.

    범인의 직업은 운전기사로 드러났으며 결국 성폭행 혐의로 체포됐다고 한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전 세계에서 제일 예쁜 할머니" 38세에 손자 본 美 여성 '화제'

      30대에 할머니가 된 미국 여성이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할머니'로 불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달 30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브리트니 데스버로(38)는 1...

    2. 2

      트럼프 "이란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검토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 “이란이 휴전을 요청했다”며 “호르무즈해협이 개방되고 위험이 완전히 제거되면 이를 받아들일 것”이라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자...

    3. 3

      트럼프 "이란의 '새 정권' 대통령, 방금 미국에 휴전 요청"

      1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의 새로운 정권 대통령(New Regime President)이 방금 미국에 휴전을 요청했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을 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