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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폰서 섹션] 대형조선(주)‥"이제 중형급선박도 1등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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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기사는 기획 PR 기사입니다 >

    해양경찰과 해군 선박 등 특수선박들을 주로 건조해오던 지방의 한 중소형 조선회사가 창립 이래 가장 가슴 벅찬 나날을 보내고 있다.

    충남 보령시에 소재한 대형조선(주)(회장 이규원)가 그 주인공으로 오는 6월 14일, 창립 이래 최초로 1만1000톤급 중형 선박의 진수식을 가질 예정이어서 선박 건조에 만전을 기하면서 D-day작전을 수립하여 진행하고 있다.

    진수식과 더불어 대형조선은 중형급조선소로 도약하게 되고 부가가치가 높은 중형급 선박수주에 총력을 기울일 수 있어 회사의 성장속도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기 때문이다.

    이미 국내 다수의 회사와 중형급 선박건조 상담 및 계약을 진행 중이라는 게 회사 관계자의 전언이어서 즐거운 비명이 터져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2006년 현재 중형급 조선시장 현황을 보면 건조 예정 물량은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인데도 국내 메이저조선사들은 10년치의 대형선박 건조 물량이 밀려 있어 중형선박을 기피하고 있어 중형선박수요자가 애를 태우는 입장이다.

    따라서 이같은 중형급 물량이 자연스레 중형조선소들로 흘러내려오고 있어 중형선박을 취급하는 조선소들이 호기를 맞고 있는 것이다.

    이 회사는 1991년 창업한 뒤 FRP 등의 소형선박 건조와 해체 등의 사업을 해오다 1999년 법인전환한 뒤 본격적으로 해군과 해양경찰 선박 등의 건조사업에 뛰어들었고 99년부터 모두 40여척 이상의 배를 건조해왔다.

    중소형선박건조에 있어서 대형조선(주)가 기술과 실력에서 최선두라는 자부심을 갖고 있는 회사다.

    이 회사가 건조한 주요선박분야로는 해군 보조선박 분야의 예인정, 청소정, 헬기이착함, 계류바지선, 유류바지선 등과 해경방제정, 어업지도선, 차도여객선, 병원선 등의 각종 다양한 선박분야가 있다.

    이 회사가 짧은 기간 안에 중형급선박을 건조하면서 덩치를 성장 시킬 수 있었던 근간에는 환경이 열악한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전문노동력의 확보 △철저한 품질관리로 신뢰 제고 △중형선박건조를 위한 시설 및 공장부지 확보 및 시설 등을 통한 사전준비와 품질과 기술력제고를 위해 준비라고 노력을 해온 저력이 있었다.

    (주)대형조선의 향후계획으로는 사업을 다각화 해 관선 위주에서 민간선박을 적극적으로 수주해 생산의 다각화를 꾀하고 국내외 시장의 적극적인 개척을 통해 고객이 요구하는 다양한 선박을 건조하여 기술 우위의 중형조선으로 성장한다는 야심찬 포부를 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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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규원 회장 인터뷰 ]

    "시장ㆍ시설ㆍ기술 모두 세계화 추진"

    오는 6월 14일이면 (주)동방에서 발주한 1만1000톤급 중형선박 진수식을 하고 중형급선박 조선소로 규모를 한 단계 키우려는 대형조선(주)의 임직원들은 요즘 한껏 고무돼있다.

    조선업계 여건도 여건이지만 이미 진행 중인 중형급 선박수주활동이 순조롭기 때문이다.

    선박건조와 수주로 여념이 없는 이규원 대표이사 회장을 만나 업계 현황과 회사 계획을 들어봤다.

    -현재 국내 조선산업 현황과 대형조선(주)의 시장전략은?

    "메이저조선소들의 물량수주가 넘쳐 중형선박건조 발주사들이 발주에 애로를 겪고 있는 실정이어서 중형선박 건조 조선소들이 호황을 맞고 있다.

    이에 500톤급까지의 소형선박을 건조하던 당사는 중형선박건조사로의 발돋움을 위해 준비를 해오면서 활발한 수주활동을 벌이면서 상당한 결실을 거두고 있다.

    우리 회사는 중형특수선박 건조 전문회사로 성장해나갈 것이다.

    또 플로팅 도크(Floating Dock)의 설치를 계획하고 국내외적으로 수요자들과 접촉하고 있다.

    잘 알려진 것처럼 충남 보령이 조수간만의 차가 심해 플로팅도크 건설에는 최적의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다.

    지자체나 정부차원의 육성정책이 있으면 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희망이나 바램이 있다면?

    "경남이나 전남지역의 지자체처럼 향후 전망이 좋고 부가가치와 노동집약적인 사업임을 고려하여 해당 지자체에서 지역 대학과 긴밀한 협조로 관련 기능인을 양성하고 기자재 판매망을 구축하는등 인프라를 구축하여 지역경제 발전과 인구증가에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

    보령시 오천항 인근에 신항 개발을 위하여 확보한 지역이 있는데 정부의 예산지원 등의 부족으로 개발의 진행이 어렵다면 그 대체방안으로 조선산업단지, 협동화단지등을 조성하여 울산, 거제, 목포등의 지역에 버금가는 조선산업을 통하여 지역발전의 기틀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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