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연내 1600 돌파 가능" .. 다이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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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와증권은 한국 증시에 대해 코스피지수가 연내 1,600포인트 이상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일 쿠로사카 투자전략가는 올해 GDP성장률 4.3% 달성과 강력한 기업이익 달성, 증시 수급 지속 등으로 강세장이 연출될 것이며 급조정 위험도 낮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올 주당순익 증가율 13%와 주가수익배율 11배를 적용해 목표지수를 1,600포인트로 산출하고 그 이상도 가능하다고 내다봤습니다.
또한 북핵이나 선진지수 미편입 또는 기업지배구조 이슈 등에 의해 '코리아 디스카운트'도 해소되는 가운데 궁극적으로 미국과 일본의 주가수익배율 평균치 15~20배까지 상승 가능하다고 분석했습니다.
그는 선호 섹터로 해외 수요에 탄력적인 전자기계와 자본재를 추천하고 내수와 관련
해 소매와 은행업종을 추천하면서 삼성전자,대우조선해양,신세계,국민은행 등이 유망하다고 말했습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20일 쿠로사카 투자전략가는 올해 GDP성장률 4.3% 달성과 강력한 기업이익 달성, 증시 수급 지속 등으로 강세장이 연출될 것이며 급조정 위험도 낮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올 주당순익 증가율 13%와 주가수익배율 11배를 적용해 목표지수를 1,600포인트로 산출하고 그 이상도 가능하다고 내다봤습니다.
또한 북핵이나 선진지수 미편입 또는 기업지배구조 이슈 등에 의해 '코리아 디스카운트'도 해소되는 가운데 궁극적으로 미국과 일본의 주가수익배율 평균치 15~20배까지 상승 가능하다고 분석했습니다.
그는 선호 섹터로 해외 수요에 탄력적인 전자기계와 자본재를 추천하고 내수와 관련
해 소매와 은행업종을 추천하면서 삼성전자,대우조선해양,신세계,국민은행 등이 유망하다고 말했습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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