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색가전 대표 최재범씨 입력2006.04.18 14:49 수정2006.04.19 10: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 GE 가전제품을 수입·판매하는 백색가전㈜은 18일 이사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에 최재범 전 대우일렉 생산본부장(53)을 선임했다.신임 최 대표이사는 1979년 대우실업에 입사한 뒤 1983년부터 대우전자(현 대우일렉)로 자리를 옮겨 해외사업본부장 영상사업본부장 생산본부장 등을 지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써치엠, AI 핀테크 결합한 중소사업자용 마케팅 솔루션 출시 디지털 마케팅 기업 써치엠이 인공지능(AI)과 핀테크를 결합한 중소사업자(SME) 전용 광고 매출 솔루션 ‘SM Pay’를 다음 달 공식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SM Pay의 특징은 핀테크 기... 2 한은 "6개월 후 금리 연 2.50%"…인하·인상에도 점 찍혔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6개월 후 기준금리 전망치 중간값이 연 2.50%로 제시됐다. 한은이 26일 처음 공개한 K점도표에 따른 것이다. 연 2.25%와 연 2.75%에도 모두 점이 찍혀 상하방 가능성이 약하게나마... 3 김종현 쿠콘 대표, 한국핀테크산업협회 6대 회장 선임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의 김종현 대표가 한국핀테크산업협회 제6대 회장으로 26일 선출됐다. 임기는 2026년 2월부터 2년이다.한국핀테크산업협회는 국내 핀테크 산업을 대표하는 단체로 정책 제안과 제도 개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