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두달새 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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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 주가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SK케미칼은 5일 연속 상승하며 장중 4만550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고가 기록을 또다시 갈아치웠다.
지난 2월8일 2만8150원까지 떨어진 뒤 상승세를 타기 시작해 2개월여 만에 무려 44%나 상승한 것이다.
같은 기간 외국인 지분율은 2.42%에서 14.75%로 증가,외국인들이 주가상승을 이끌었다.
증권사들도 앞다퉈 매수추천 의견을 내놓고 있다.
현대증권은 최근 SK케미칼의 성장성과 자산가치를 반영,적정주가를 무려 32.4% 상향 조정,5만7000원을 제시했다.
동양종금증권은 SK케미칼의 영업이익이 회복기에 접어들고 있고 바이오디젤 등 신사업 진출과 수원부지 개발가치 부각,SK건설의 지분법 이익 증가 등이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게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미래에셋증권은 SK케미칼 목표주가를 4만2000원으로 제시해놓고 있다.
김용준 기자 junyk@hankyung.com
17일 SK케미칼은 5일 연속 상승하며 장중 4만550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고가 기록을 또다시 갈아치웠다.
지난 2월8일 2만8150원까지 떨어진 뒤 상승세를 타기 시작해 2개월여 만에 무려 44%나 상승한 것이다.
같은 기간 외국인 지분율은 2.42%에서 14.75%로 증가,외국인들이 주가상승을 이끌었다.
증권사들도 앞다퉈 매수추천 의견을 내놓고 있다.
현대증권은 최근 SK케미칼의 성장성과 자산가치를 반영,적정주가를 무려 32.4% 상향 조정,5만7000원을 제시했다.
동양종금증권은 SK케미칼의 영업이익이 회복기에 접어들고 있고 바이오디젤 등 신사업 진출과 수원부지 개발가치 부각,SK건설의 지분법 이익 증가 등이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게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미래에셋증권은 SK케미칼 목표주가를 4만2000원으로 제시해놓고 있다.
김용준 기자 juny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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