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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폰서 섹션] (주)퀵서비스‥국내 최고 이륜택배 기업으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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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기사는 기획 PR 기사입니다 >
    도심을 누비는 오토바이 한대. 흔히 우리가 '퀵 서비스'라고 부르는 오토바이 배송은 분ㆍ초를 다투는 상황에 빠른 배송을 필요로 하는 고객들이 애용하는 택배 서비스다.

    여기에 1993년 국내최초 소화물 전문배송 서비스를 시작해 국내 이륜택배서비스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한 업체가 있다.

    바로 오토바이 특급배송 전문회사 (주)퀵서비스(대표 임항신 www.quicksvc.co.kr)가 그곳이다.

    전국 42개 지사 보유로 서울 시내 1시간, 전국 8시간 내에 배송 완료 서비스체계를 구축하고 있는 (주)퀵서비스는 지난달부터 위성추적시스템(GPS)을 통한 배송 주문 및 추적서비스를 실시해 이륜택배서비스 업계에 지각변동을 일으키고 있다.

    GPS는 이미 지난해 발표된 내용이지만 라이더 장착기기의 배터리 출력문제로 정상 실시되지 못했다.

    그러나 (주)퀵서비스는 이를 충전식으로 전환해 안정적인 GPS 운용을 실현했다.

    이 시스템은 모니터에 화물을 운송 중인 라이더는 빨간색으로 공차인 라이더는 파란색으로 나타내 배차실에서 가장 근접한 라이더에게 PDA 와 TRS 를 통해 집하지시를 내림으로서 신속한 배송체계를 가능하게 한다.

    또한 빠른 시일 내에 시스템을 재정비해 고객이 직접 가장 가까운 지역의 라이더를 선택해 주문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 외에도 (주)퀵서비스는 지난 1월 외자유치라는 성과를 일궈냈다.

    일본 '다트제팬'과 8차례에 걸쳐 퀵 서비스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한 끝에 지분 참여방식의 투자를 유치하게 된 것이다.

    다트제팬은 도쿄에서만 오토바이 550대를 보유하고 하루 6,000~7,000건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일본 최고의 이륜택배기업이다.

    임항신 대표는 "성공적인 외자유치는 이륜택배업계에 있어서 획기적인 일"이라며 2006년 전국 네트워크 완성 "이를 바탕으로 최고의 서비스로 고객 감동을 실천하는 회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지사.가맹문의 1588-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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