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통신서비스] 해지율과 마케팅 비용의 상관관계...삼성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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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서비스] 해지율과 마케팅 비용의 상관관계...삼성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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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에 따르면, 4월 1일에서 10일까지 SKT와 LGT가 각각 33,046명과 9,837명의 신규 가입자를 확보한 반면 KTF는 1,078명의 가입자 감소가 있었음. 이에 대응, KTF는 단말기 보조금을 만원에서 4만원까지 상향조정 하였음. 한편, 같은 기간 동안 이통사 평균 해지율은 1분기 2.47%에서 대폭 하락한 1.16%를 기록하였음.
아직 단말기 보조금 정책에 따른 영향을 논하기 이른 감이 있지만, 과거 마케팅 비용과 해지율이 높은 상관관계에 있었던 점을 감안하면, 2분기부터는 마케팅 비용이 상당폭 감소할 가능성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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