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2Q부터 환율 영향 극복-매수"..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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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현대증권 송상훈 연구원은 현대차에 대해 환율 하락으로 1분기 수익성이 악화됐으나 2분기부터는 내수판매 증가 등으로 환율 하락을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신차 효과에 따른 내수 회복과 가동률 상승에 따른 매출 호조에도 불구하고 원달러 환율 하락으로 1분기 영업이익률이 4.7%로 낮아질 것으로 추정.
지난해 3분기 이후 영업이익률이 5%를 밑도는 저수익 구조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2분기부터는 수출가격 인상과 비용 절감, 고가차종 비중확대에 따른 제품믹스 개선 등으로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판단.
투자의견 매수에 적정주가 11만4000원을 유지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신차 효과에 따른 내수 회복과 가동률 상승에 따른 매출 호조에도 불구하고 원달러 환율 하락으로 1분기 영업이익률이 4.7%로 낮아질 것으로 추정.
지난해 3분기 이후 영업이익률이 5%를 밑도는 저수익 구조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2분기부터는 수출가격 인상과 비용 절감, 고가차종 비중확대에 따른 제품믹스 개선 등으로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판단.
투자의견 매수에 적정주가 11만4000원을 유지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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