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T&G 19일 이사회...리히텐슈타인 참석 관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영권 분쟁에 휘말렸던 KT&G가 오는 19일

    주주총회 이후 첫 이사회를 개최합니다.

    이에 따라 올해 주총에서 사외이사로 뽑힌 워렌 G 리히텐슈타인의 이사회 참석 여부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KT&G 관계자는 "리히텐슈타인 측에 이사회개최 사실을 통보했지만 뚜렷한 답이 없어 참석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성진기자 sccho@wowtv.co.kr

    ADVERTISEMENT

    1. 1

      엔비디아, 젠슨 황에 '현금 보상 60억' 목표 설정한 까닭

      세계 시가총액 1위 기업 엔비디아가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의 이번 회계연도 현금 보상액 목표치를 400만달러(약 59억7000만원)로 설정했다. 매출 목표를 최대로 달성할 경우 목표액의 2배인 800만...

    2. 2

      전기차 수요 둔화…SK온, 美 배터리 공장 직원 '3분의 1' 해고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자회사 SK온이 운영하는 미국 조지아주 공장이 직원 3분의 1 이상을 정리해고했다. 6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SK온의 미국 법인 SK배터리아메리카는 ...

    3. 3

      연금 개미들 '풀베팅' 나선 곳이…'주가 뛴다' 기대감 폭발

      지난달 주요 증권사 퇴직연금 계좌에서 반도체와 코스닥 관련 상장지수펀드(ETF)가 가장 많이 매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각종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인공지능(AI)과 서버용 반도체 수요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본 투자자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