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조, 기본급 9.1% 인상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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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기본급을 9.1% 인상하는 내용의 임금인상 요구안을 확정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10일 울산시 현대차 문화회관에서 임시대의원 회의를 열고 기본급 대비 9.1%, 통상급 대비 7.45%에 해당하는 기본급 12만5524원 인상을 요구키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노조는 조합원들의 고용안정과 임금체계개선, 단계적인 노동시간단축 등을 올해 임금협상의 방향으로 삼고 직무 및 직책수당요구, 주간연속2교대 시행과 임금체계개선 등에 따른 요구, 2006년 성과급 및 무상주 요구, 호봉제 요구 등을 요구했습니다.
노조가 요구한 임금 인상안은 지난해 8.48%보다 높은 수준으로 올해 임금단체협상도 상당한 난항이 예상됩니다.
김경식기자 kskim@wowtv.co.kr
현대차 노조는 10일 울산시 현대차 문화회관에서 임시대의원 회의를 열고 기본급 대비 9.1%, 통상급 대비 7.45%에 해당하는 기본급 12만5524원 인상을 요구키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노조는 조합원들의 고용안정과 임금체계개선, 단계적인 노동시간단축 등을 올해 임금협상의 방향으로 삼고 직무 및 직책수당요구, 주간연속2교대 시행과 임금체계개선 등에 따른 요구, 2006년 성과급 및 무상주 요구, 호봉제 요구 등을 요구했습니다.
노조가 요구한 임금 인상안은 지난해 8.48%보다 높은 수준으로 올해 임금단체협상도 상당한 난항이 예상됩니다.
김경식기자 ks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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