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주 사장, GSM협회 이사 추대 입력2006.04.09 17:56 수정2006.04.10 09:4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조영주 KTF 사장은 최근 국제 이동통신 단체 GSM협회(GSMA)의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이사회 멤버로 추대됐다.조 사장은 오는 6월 열리는 GSM협회 이사회에서 임기 2년의 이사로 취임한다.GSMA 이사회는 12개 대형 통신그룹과 이들의 추대를 받은 9개 지역 사업자 대표로 구성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유명 인플루언서 남편도 잡혔다…코스닥 '주가 조작' 전말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사건에 리니언시(자진신고자 감면제도)가 적용된 첫 사례가 나왔다. 공범의 자진 신고로 검찰 수사가 시작돼 전직 증권사 간부와 유명 인플루언서 남편 등 시세조종 세력의 혐의를 포착할 수 있었다. 1... 2 '항공사 기장 살해' 용의자…전날엔 다른 기장 목 졸랐다 [종합] 부산에서 전 동료인 항공사 기장을 살해한 용의자가 전날 수도권에서 다른 기장을 상대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다. .17일 연합뉴스는 부산 항공사 기장 살인사건 유력 용의자인 50대 A씨가 부산 범행 하루 전인 ... 3 3D지도에 AI 장착…대구 이지스, 세계 디지털트윈 시장 노크 3차원 공간정보시스템(GIS) 기술을 기반으로 25년간 디지털트윈 시장을 선도해 온 대구의 이지스(EGIS·의장 김성호, 대표 박광목)가 피지컬 인공지능(AI) 서비스를 선보이며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하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