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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금영수증 발급 급증 ‥ 작년보다 60% 늘어 30조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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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현금영수증 발급액수가 작년보다 60%가량 늘어난 30조원대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금영수증제도는 지난해 첫 도입돼 18조6000억원어치가 발급됐다. 7일 국세청이 국회 재경위에 보고한 '업무보고'에 따르면 올 1~2월 두 달간 현금영수증 이용금액은 4조8000억원,이용건수는 1억1000만건에 달했다. 이는 지난해 전체 이용금액 18조6000억원,이용건수 4억5000만건의 4분의 1(액수 25.8%,건수 24.4%)에 이르는 수치다. 진우범 국세청 전자세원팀장은 "지난해 말 직장인들이 연말정산을 해본 뒤 현금영수증에 대한 인식이 크게 개선돼 발급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지난해 11월부터 현금영수증 카드가 보급된 것도 발급 증가에 도움을 준 것으로 보인다. 김현석 기자 realis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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