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밸류에이션 부담 털고 재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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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은 6일 증권 업종에 대해 밸류에이션 부담을 털고 다시 상승할 수 있는 가능성이 존재한다며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유지했다.
이 증권사 박석현 연구원은 지난해 강한 흐름을 보였던 증권업 지수가 올들어 거래대금 감소와 함께 조정 국면을 보였으나 거래대금 감소가 마무리 국면에 진입했다고 판단했다.
거래대금 반등을 위한 여건이 조성되고 있으며 1월 고점 대비 15.8% 하락한 상태여서 밸류에이션상 부담도 해소됐다고 평가.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는 대우증권과 현대증권에 대한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삼성증권은 자본시장통합법의 수혜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투자의견 매수.
주식시장으로의 자금 이동에 따른 수혜가 전망되는 미래에셋증권에 대한 매수 의견도 지속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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