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Briefing] 호남고속철 공주.정읍 정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017년 완공 예정인 호남고속철도(충북 오송~전남 목포 간 총 연장 230.km) 정차역에 공주역과 정읍역이 추가된다. 5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호남고속철 정차역에 충남 공주역과 전북 정읍역을 신설하는 내용의 호남고속철도 기본 계획 수정안을 마련 중이다. 이 경우 사업비는 당초 10조979억원에서 10조6000억원으로 늘어나고 서울∼목포 간 소요 시간도 원래 목표인 1시간37분보다 5∼7분 정도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저속철 논란과 함께 경제성을 무시한 선심성 정책이라는 비난이 일고 있다.

    ADVERTISEMENT

    1. 1

      진천 가정집 침입, 일가족 폭행한 괴한들…외국인 아니었다

      충북 진천의 한 가정집에 침입해 80대 노인을 포함한 일가족 4명을 삼단봉으로 폭행하고 결박한 강도 일당이 검거됐다. 외국인으로 추정됐던 이들은 모두 내국인으로 확인됐다.진천경찰서는 13일 오전 경북 포항과 충남 당...

    2. 2

      119 신고도 했는데…구청 사무실서 숨진 채 발견된 공무원

      대구 한 30대 공무원이 자신이 근무하는 구청 사무실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숨진 공무원 30대 A씨로부터 119 신고받고 경찰에 공동 대응을 요청한 뒤 출동했...

    3. 3

      김치가 파오차이라니, 서울시 홍보물에 '화들짝'

      서울시 공식 중국어 홍보물에 ‘김치’가 중국 음식인 ‘파오차이’로 잘못 표기돼 즉각 수정에 나섰다. 13일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혜영 의원(국민의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