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르노삼성, 어린이 교통안전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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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르노삼성자동차가 서울 광진구 용곡초등학교에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개선한 교통 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보급에 나섰습니다.
보도에 김경식 기자입니다.
기자> 르노삼성자동차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어린이 교통사고 줄이기 활동을 강화합니다.
르노삼성차는 지난해부터 세이프키즈코리아와 함께 르노 그룹의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개발한 ‘안전한 길, 안전한 어린이’프로그램 보급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올해는 지난해 시범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개선해 전국 초등학교에 본격적인 보급을 시작합니다.
6천여 초등학교 1~2학년 모든 학급에 교통안전 교육 내용을 담은 애니메이션 CD 5만장을 배포하고 지난해 6개이던 시범학교도 11개로 늘려 교육용 키트와 교보재를 활용한 체험학습을 지원합니다.
이와함께 이달말에는 시범교육을 받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국내 대회를 열고 ‘최우수 어린이 교통 안전단’을 선발해 르노그룹이 6월에 개최하는 파리 국제대회에 보냅니다.
인터뷰 > 장 마리 위르띠제 르노삼성 사장
“ 이 프로그램 보급을 통해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이 보편화되어 우리 어린이 들이 자유롭고 건강하게 자라기 바랍니다.”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은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등 다양한 공익 사업을 통해 르노삼성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고 최고를 지향하는 품위있는 기업을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와우티브이뉴스 김경식입니다.
김경식기자 ks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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