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실적 회복국면 진행 예상-대신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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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4일 삼성화재의 2월 자동차손해율이 전월에 비해 1.7% 포인트 하락하면서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보험영업부문 실적 악화의 주요 요인이었던 자동차 손해율이 자동차 보험료 인상으로 안정될 것으로 전망돼 실적 회복 국면이 진행될 것으로 판단.
온라인 자보 진출로 자동차보험 부문에서의 점유율 회복이 예상되고 성장 동력인 장기보험부문의 호조세가 지속되면서 펀더멘털 개선을 기대했다.
6개월 목표가 15만3000원에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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