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SKT, 휴대폰 보조금 분쟁 타결 입력2006.04.08 16:52 수정2006.04.08 21: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전자와 SK텔레콤 간의 휴대폰 보조금 분쟁이 타결됐습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3일 "SK텔레콤과 보조금 분담에 대해 합의했다"며 "다만 양사의 보조금 분담 비율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합의에 따라 SK텔레콤은 삼성전자 자체 유통 휴대폰을 다른 휴대폰과 차별없이 개통하기로 했습니다. 연사숙기자 sa-sook@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NICE평가정보·금융결제원, 계좌결제 기반 대안정보 서비스 출시 나이스평가정보와 금융결제원은 금융정보 부족으로 대출이 어려웠던 금융소외자(씬 파일러)를 위한 대안신용정보 서비스를 다음달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금융결제원의 계좌이체, 현금자동입출금기(ATM) 거래 ... 2 자연산 새우 썼다더니…백종원 덮죽, 논란 일자 원산지 수정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최근 자사 커피 프랜차이즈 빽다방 내 제품 원산지 허위광고 의혹으로 입건된 데 이어 또 다른 제품으로 추가 고발당했다.27일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는 전날 '더본코리아 덮죽 광... 3 토스뱅크, 전세대출 한도 늘린다…2.22억→4.44억 '2배로' 인터넷은행 토스뱅크에서 빌릴 수 있는 전세대출 한도가 2억2200만원에서 4억4400만원으로 확대됐다. 토스뱅크가 아파트와 주거용 오피스텔을 대상으로 금리는 소폭 높지만 한도를 두 배로 늘린 전월세보증금대출 상품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