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L, 아프리카 노선 본격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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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아프리카 최대 관광국인 케냐 나이로비에 항공노선을 개설하고 본격적인 아프리카 대륙 공략에 나섭니다.
대한항공은 오는 20일 케냐항공과 코드셰어 운항을 통해 인천-방콕-나이로비 노선에 취항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케냐 방문 여행객은 인천-방콕 구간은 대한항공편을 이용하며 방콕에서 나이로비 구간은 스카이팀 준회원사인 케냐항공을 이용하게 됩니다.
대한항공은 "이번 코드셰어 운항을 통해 기존 취항하고 있던 아프리카 북부의 관문인 카이로에 이어 중부 관문인 나이로비에 취항하게 됨으로써 본격적인 아프리카 공략을 위한 주요 거점을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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