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기계산업진흥회, 가상기업 사업 확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부품을 개발하는 중소기업들이 온라인상에서 공동 개발하고 협력하는 '가상기업'이 확대됩니다. 정세균 산업자원부 장관은 31일 국내 기계산업 업계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산자부는 지난 2004년부터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가상기업이 지난해 매출이 78%가 늘고 이익이 192%가 증가하는 등 획기적인 성과를 거둬 이를 지방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범사업에서는 금형생산 관련 9개 기업이 온라인 상에서 가상 기업을 구성하고 제품 공동 개발, 생산 현장 통합관리 등으로 생산성을 향상시켰습니다. 산자부는 이에 따라 5월경 제2의 가상기업을 경기도 화성시에서 가동할 계획이며 올해중에 오토몰드 협업허브를 신규로 구축하는 등 지역 기업으로 가상기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

    ADVERTISEMENT

    1. 1

      200조원 R&D에 쏟아붓는 중국…전문 인력만 144만명

      중국의 막대한 연구개발(R&D) 투자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중국 국유기업들의 R&D 투자가 적극 추진되면서 4년 연속 1조위안(약 210조원)을 넘어섰다.20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는 지난...

    2. 2

      "한끼 때우기보단 챙겨먹어야죠"…간편식도 '한식'이 대세 [트렌드+]

      서울 용산구에 거주하는 20대 직장인 최모 씨는 설렁탕, 김치찌개 같은 한식류 간편식으로 저녁 메뉴를 바꿨다. 라면이나 배달 음식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날이 많았지만 최근 들어 건강을 챙겨야겠다는 생각에 간편식이라도 ...

    3. 3

      조선호텔 김치, 매출 500억 넘겼다…"2030년 1000억 도전"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조선호텔 김치’로 프리미엄 포장김치 시장 1위 굳히기에 나섰다.조선호텔앤리조트는 '조선호텔 김치'의 글로벌 사업 확대를 통해 오는 2030년까지 연매출 100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