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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물연대 파업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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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물연대가 총파업 돌입 사흘만에 파업 철회를 선언했습니다. 오늘 오후 서울에서 파업에 참가하고 있는 화물연대 조합원 1천151명을 대상으로 이번 파업찬반투표를 실시한 화물연대는 "투표자 가운데 78.6%인 905명의 찬성으로 파업을 철회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화물연대는 "극동컨테이너 및 원청업체인 삼성광주전자와 해고 조합원 51명의 전원 복직과 운송료 인상을 합의함에 따라 파업을 철회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파업에 참가해 온 화물연대 노조원들은 이르면 오늘 밤부터 각 지부별로 현장으로 복귀해 내일부터 재개할 계획입니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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