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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주 현대오토넷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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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록씨 비리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대검 중앙수사부는 현대·기아자동차그룹이 조성한 비자금 규모와 용처 등을 집중 조사하고 있다. 채동욱 대검 수사기획관은 30일 "채양기 현대·기아차그룹 기획총괄본부장(사장)을 지난 28일 소환 조사했으며 29일에는 이정대 재경본부 부사장을 불러 비자금 조성 경위와 규모,사용처 등을 수사했다"고 밝혔다. 채 수사기획관은 "현대차글로비스 관련 압수물 분석작업을 주말쯤에는 상당부분 끝낼 수 있을 것 같다"며 "내주부터는 현대오토넷 비자금도 수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병일 기자 kb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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