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근로자 복지재단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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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은 중소기업 근로자를 위한 '기은복지재단' 창립기념식을 가졌습니다.
기은복지재단은 난치성 질환이나 소아암 등을 앓고 있는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 치료비, 학업성적은 우수하나 생활형편이 곤란한 자녀에 대한 장학금을 지원하는 것 을 주 사업목적으로 삼고 있습니다.
기업은행은 재단설립을 위해 초기설립금 40억원을 전액 출연했으며 향후에도 사 업비와 운영비를 위해 매년 10억씩 추가출연할 예정입니다.
또한 기은복지재단을 통해 올바른 금융소비문화 진작과 중소기업금융 발전에 관한 학술.연구 활동도 지원할 계획입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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