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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환은행 주총, 배당문제로 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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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환은행 정기주주총회에서 소액주주들이 배당문제를 제기하며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소액주주들의 반발에 대해 로버트 팰런 외환은행 이사회의장은 "올해는 배당을 실시하지 않지만 앞으로 이익잉여금 계속 축적되면 배당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팰런 의장은 "외환위기 이후 은행 누적 부실이 2조원에 달해 지난해 주총에서도 내부 보유를 위해 배당 지급 계획 없다고 밝힌 바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외환은행 주주인 수출입은행과 한국은행은 10% 수준의 배당지급을 요구하는 안을 제출해 표결에 들어갔지만, 부결됐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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