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우리를 그냥 놔두지 않을까 입력2006.04.08 16:46 수정2006.04.09 13:4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시간주 그랜드 라피즈에서 지난 27일 (현지시간) 벌어진 반(反)이민법 시위에 아버지를 따라나온 두살 난 아제네트 레인젤이 불안한 듯 성조기로 얼굴을 반 쯤 가린채 시위대열을 쳐다보고 있다.아제네트 가족은 18년전 멕시코에서 이민왔다./그랜드 라피즈 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中무역대표 "美와 관세 안정 유지 합의…'301조' 우려 제기" 중국 무역대표가 미국과의 무역 협상에서 양자 무역·투자 협력을 촉진하기 위한 실무 메커니즘 설립과 미국의 '301조 조사' 문제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1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2 [속보] 美재무, 파리 미중 고위급협의 "건설적이었다" [속보] 美재무, 파리 미중 고위급협의 "건설적이었다"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조준 이란이 이스라엘과 걸프국을 겨냥한 드론 공격을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이스라엘이 이란 무인기(UAV) 부대 타격 영상을 공개했다.이스라엘 공군은 15일 소셜미디어에 "이란 서부의 무인기(UAV) 저장 시설을 공격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