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벅스發 호재로 음원株 강세 '합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인터넷 음원제공업체인 벅스가 로커스를 인수,예정대로 우회상장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예당 등 '벅스 관련주'와 음원주가 강세를 나타냈다. 외부감사인의 '의견 거절'로 상장폐지 위기에 몰렸던 로커스는 지난 23일 '적정' 판정을 다시 받으면서 벅스의 로커스 인수 작업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예당은 24일 5.94% 상승한 8740원에 장을 마쳤다. 이모션도 3.95% 오른 1만5800원을 나타냈다. 예당은 벅스 주식 8만주,이모션은 6만주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다른 음원주들도 강세였다. 블루코드는 2.28% 상승했으며 서울음반(1.65%) 에스엠(0.92%) 등도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유상증자에 참여,30만여주의 로커스 주식 보유가 예정돼있는 인티큐브는 장 초반 오름세를 보이다가 하락 전환,가격제한폭까지 급락했다. 이상열 기자 mustaf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유감 표명 다행"…남북경협주 '상승'

      남북경협 테마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김여정 북한 조선노동당 부부장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북한 무인기 침투 사건 관련 유감 표명을 두고 "다행으로 생각한다"고 평가하면서다. 13일 오전 9시35분 현재 ...

    2. 2

      대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한 대신증권…증권주 줄줄이 신고가

      증권주 주가가 일제히 급등세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3일 오전 9시20분 현재 대신증권은 전날 대비 4700원(13.02%) 급등한 4만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이후 한때 4만335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n...

    3. 3

      '18만전자' 달성했다…삼성전자 역대 최고가

      삼성전자가 13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이며 사상 처음으로 '18만전자'를 달성했다. 이날 오전 9시9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5200원(2.91%) 오른 18만3800원을 기록하고 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