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설법인 현황] (2006년 3월16일~3월22일) 서울<2>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회사명.대표.자본금(단위 백만원).업종.주소 順 ] ◇서비스·기타 ▷가교정보(정휘복·1000·대출중개) 석촌동 154 ▷가나환경(최준·50·정화조청소) 신림동 1424의3 ▷거산그린산업(김성남·50·부동산개발) 역삼동 719의1 나래빌딩 7층 ▷거성도시개발(조광석·50·부동산컨설팅) 역삼동 837의11 유니온센타611호 ▷경희한의과학(정채균·50·한방생체신호측정기개발) 잠원동 31의12 화신빌딩 603호 ▷교육일번지(안광채·50·학원운영) 서초동 1677의1 브라운스톤서초414호 ▷구름물고기(이두헌·300·연예인대리매니지먼트) 성내동 465의2 ▷굴화제일차(이구한·50·(주) 도시문화대출채권관리운용) 회현동 1가203 ▷굿골드코리아(오재만·100·상품권매매) 봉천동 1595의1 학선빌딩 3층 ▷글로벌캠퍼스언어교육원(허원제·50·외국어학원) 서초동 1576의1 삼덕빌딩 3층 ▷금바이개발(박온숙·50·부동산매매) 여의도동 13의5 오성빌딩 502호 ▷금영알엔디(김성애·50·부동산매매) 역삼동 646의18 고운빌딩 3층 ▷기업가치혁신원(박공희·50·경영자문컨설팅) 구로동 188의25 ▷나라아이에프씨(유광동 ·50·생명보험대리점) 양재동 217 오토갤러리은관519호 ▷나루미골프코리아(이재학·50·골프콘도스포츠센타) 대치동 943의17 구일빌딩 3층 ▷나팔(신용택·50·분양대행부동산컨설팅) 산림동 207의2 대림(아) 상가1258호 ▷네카스알앤디(김진묵·100·부동산개발) 양재동 2의37 대명빌딩 3층 ▷넥스쳐아이앤디(김의송·50·부동산분양대행) 서초동 1542의13 에스알타워903호 ▷뉴그린산업개발(김종호·50·부동산투자자문) 신길동 3897의4 ▷뉴브테크(백영석·200·건축물종합관리) 창신동 327의2 금호팔레스빌딩 ▷뉴스타론(안종경·50·대부업) 서초동 1639의4 대림빌딩 3층 ▷뉴클릭에시드(장석길·50·병원의원컨설팅) 역삼동 708의1 동우빌딩 ▷니투아(황재학·50·중소벤처기업투자) 대치동 890의48 우진빌딩 9층 ▷닥터리치(송인욱·60·개인자산관리상담) 청담동 68의19 리버뷰오피스텔 807호 ▷담원피엠(한영미·20·부동산인력공급) 도선동 14 신한넥스텔 1611호 ▷더미디어워크(안인옥·100·광고대행) 동교동 165의8 엘지펠리스1511호 ▷동진카운티스포츠센터(유영대·50·실내외골프연습장) 신길동 7의4 ▷드림체이서스(한동수·100·기업투자자문업무) 성산동 450 시영(아) 18동 1403호 ▷디다시브이아이피(유재형·50·부동산개발) 인사동 240 ▷디알피(이법순·50·금융컨설팅) 역삼동 718의30 정인빌딩 301호 ▷디앤시홀딩스(이창원·50·부동산신축판매) 신길동 3897의16 1층 ▷디자인미감(이건효·50·환경디자인설치) 반포동 49의9 세화빌딩 4층 ▷디자인바이진(신동 성·100·건축인테리어) 석촌동 276의12 2층 ▷라이프테크에셋(박승국·100·건물관리) 서초동 1600의11 서초레몬오피스텔 ▷로드에셋(고승덕·50·판매대행) 서초동 1694의1 화평빌딩 901호 ▷리앤파트너스(이충모·50·컨설팅기업인수합병) 역삼동 642의19 역삼하이츠빌딩 1611호 ▷리온아이티(전영빈·50·부동산매매) 삼성동 35의15 나라빌딩 3층 301호 ▷리젠트투자금융(박재승·100·금전대부) 삼성동 124의8 진완빌딩 4층 ▷리치론컨설팅(김정남·50·금융기관대출모집) 대치동 889의5 샹제리제빌딩 A동 716호 ▷리치원에셋(윤재열·50·부동산건축) 신계동 11의10 신계빌딩 301호 ▷모비엠(정동한·20·모바일광고대행) 논현동 118의18 ▷미누하우텍(김사홍·50·사회사업) 논현동 134의8 오피스허브(아) 105호 ▷바두바투(강도원·300·청소년숙박시설) 계동 120의1 ▷바이오하트매뉴팩쳐링(최종원·180·자가근육줄기세포개발) 논현동 261 현대인텔 렉스빌딩 7층 ▷반석피엠씨(임선·50·부동산사업관리) 역삼동 642의6 성지하이츠3차1605호 ▷백천씨에치오개발금융(조재환·50·부동산개발) 역삼동 816의1 ▷밸류앤드스페셜시츄에이션스투자(이남호·3000·자산운용) 신사동 545의11 어반빌딩 2층 ▷번들건설(박미혜·50·분양대행) 신사동 519의28 3층 ▷보성구조기술사그룹(김영민·50·구조기술사업무) 수서동 713 현대벤처빌2025호 ▷볼트라인(이경윤·50·차량대여) 논현동 155 103호 ▷비에스유앤아이(이재홍·200·부동산개발시행) 여의도동 27의2 사학연금회관11층 ▷비이컨인베스트먼트(천광혁·50·기업엠엔에이) 역삼동 737 스타타워41층 ▷비컴콜렉션(나카무라미키(일본)·100·대부업) 대치동 890의59 롯데골드로즈11 101동 2003호 ▷산하토목적산(황희규·50·산업기술건설에관한 타당성조사) 가락동 78의1 한화오벨리스크1020 ▷삼정알엠씨(이유웅·50·건물관리) 논현동 81의15 신한빌딩 1층 ▷상록디비젼(고희곤·50·사업컨설팅서비스) 여의도동 55의1 대우트럼프월드B-301 ▷새한기획애드컴(김은미·50·광고기획제작) 서초동 1308의4 실버타운701호 ▷생각의길(이호성·10·학원운영) 대치동 605의2 까치빌딩 3층 ▷샤인시네마코리아(이협노·50·영화시설임대) 서초동 1595의2 센츄리빌딩 309 ▷서평방송(임영선·50·남북한통일문화창조) 양재동 110의12 우진빌딩 202호 ▷성우부동산투자(정순중·50·부동산분양대행) 이태원동 124의1 ▷세울기획(김종섭·50·투자자문사업) 서초동 1364의42 유진빌딩 2층 ▷숨크리에이티브컬처(유스티브해승(미국) ·50·엔터테인먼트) 도곡동 550의2 2층 ▷스마트인컴(박영옥·100·기업경영재무컨설팅) 여의도동 45의5 메종리브로917호 ▷스타우드멤버스(이정구·200·국내외부동산시행) 도곡동 453의16 아성빌딩 501호 ▷스탠리에프컴퍼니(한현국·50·기업경영) 남현동 1059의4 프론티아오피스텔 102호 ▷시전애드(한상수·50·광고대행) 시흥동 984 시흥산업용재유통센타2동 311호 ▷시티윌인베스트(이영수·50·사업컨설팅) 여의도동 55의1 대우트럼프월드A-309 ▷씨알기획스튜디오(김태구·50·사진촬영) 신대방동 344의16 ▷씨앤앤홀딩스(김홍순·500·기업인수합병) 삼성동 144의23 연당빌딩 7층 ▷씨케이비플래닝(차권병·50·부동산분양) 문정동 128의1 2층 ▷씨큐브지(박성규·140·경영컨설팅) 삼성동 144의22 삼영빌딩 602호 ▷아이마스터(심주영·10·보험대리점) 남창동 169의2 삼선빌딩 515호 ▷아이유엔(박승희·100·광고물제작) 논현동 3의15 평화빌딩 501호 ▷아이피채널(강승욱·50·정보통신기술개발) 봉천동 1664의19 전명빌딩 4층 ▷알앤비에스파스(유형근·100·대부업) 답십리동 493의5 클래식타워405호 ▷알파앤드오메가(고경훈·100·영어일본어학원운영) 관철동 11의3 동흥빌딩 3층 ▷알파에셋엠오에스티혼합형투자회사일호(알파에셋자산운용·100·자산운용) 여의도동 45의1 미래에셋빌딩 12층 ▷앤더모스트(최은정·50·컨설팅)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2020호 ▷에스유엔홀딩스(정숙자·50·지주회사) 도곡동 467의6 대림아크로텔 2602호 ▷에이션픽쳐스(송춘식·100·영화제작) 청담동 112의6 ▷에이치알안전시스템(마문학·100·경비용역) 도화동 541 일신빌딩 11층 1107호 ▷에이치에스엠디코리아(오준영·50·비즈니스서비스) 대치동 889의5 샹제리제센터A동 903호 ▷에펙스엔터테인먼트(최화영·50·온라인교육) 여의도동 17의10 이트로닉스빌딩 10층 ▷엔터플렉스(현명호·100·상품권발행) 역삼동 718의30 정인빌딩 401호 ▷엘제이엠픽쳐스(임지문·50·영화기획) 논현동 99의7 럭스웨이빌딩 5층 ▷엘케이엠아이(홍종호·50·경영컨설팅) 방배동 866의7 방배대우디오빌228호 ▷엠케이월드기프트(김익준·50·상품권유통) 역삼동 705의1 빅토리아오피스텔 913호 ▷예성플래닝(박성수·50·부동산자산관리컨설팅) 논현동 16의46 관희빌딩 ▷오프너제이(전재훈·30·방송프로그램제작) 여의도동 14의21 엘지에클라트1225호 ▷요요커뮤니케이션스(박은주·50·매체광고) 화곡동 918의2 인터시스오피스텔 906호 ▷용인도시개발(강석일·50·대출채권관리운용) 여의도동 36의3 ▷용인주상개발(김용남·50·부동산개발) 서초동 1573의1 서초프라자807호 ▷웰빙애드(이진용·50·광고대행) 당산동 3가 91의1 성우빌딩 502호 ▷위더스에프엔(윤철중·25·보험대리점) 충정로2가 191 골든타워1417호 ▷위드미에프에스(최두영·50·편의점프랜차이즈가맹점) 공덕동 426의19 동우빌딩 3층 301호 ▷유니아이앤디(박현숙·50·분양대행) 논현동 49의8 영진빌딩 4층 ▷유니크에프씨(박준경·50·용역서비스업) 잠원동 25의24 토성빌딩 A02호 ▷유비오시네마(오치엽·50·영화기획) 논현동 93의12 제일빌딩 2층 ▷유비컨설팅(손광현·250·직업소개) 잠원동 37의12 3필지 ▷유에스피케이(양종오·50·기업경영상담) 가락동 50 101호 ▷유일엔지니어링에프앤씨(김도원·200·전력시설물설계) 사당동 1048의36 ▷유자엔터테인먼트(양정훈·50·드라마제작) 청담동 19의30 4층 ▷유케이제이(윌리암안(미국)·50·외신) 신사동 519의4 정운빌딩 501호 ▷윤성플랜텍(이성기·200·경비용역) 대방동 335의16 대방빌딩 ▷이공삼프로덕션(신대환·50·영화제작) 신사동 565 서경빌딩 401호 ▷이노베이션섹터(박봉우·50·광고기획대행) 구로동 74의30 현대상가2층 ▷이디리서치(서주원·50·연구개발서비스) 여의도동 24 두레빌딩 9층 ▷이슈논술(박종인·50·기초학력진단평가) 공항동 686의2 에스디빌딩 2층 ▷이십오프레임플러스(박상준·50·광고영화제작) 논현동 213의5 제이에스빌딩 501호 ▷이츠투모로우커뮤니케이션(김현수·150·광고대행) 신사동 536의18 ▷이프렌드로보원(한상균·10·방송출판) 삼성동 153의1 하영빌딩 6층 ▷인코바(신주철·50·음향영상정보통신설비설계감리) 방배동 869의1 레드빌302 ▷자운앤에프(이희성·50·금융리스) 용답동 234 B호시동 3층 나1호 ▷정경홀딩스(이종근·50·부동산시장조사) 영등포동 2가 333 지뺌빌딩 1004 ▷정직한세상(이상훈·10·부동산분양대행) 압구 정동 426 현대(아) 103의604 ▷제이앤드유(김종국·50·부동산이용컨설팅) 송파동 143의6 오성빌딩 303호 ▷제이에스디케이(변학수·50·정비사업전문관리) 서초동 1340 대명빌딩 208호 ▷제이에스푸드시스템(이순희·50·집단급식소위탁경영) 오금동 42의10지층 ▷주암농장(조영국·50·부동산임대) 방배동 876의23 정다운빌딩 201호 ▷죽카니(김영순·50·음식업) 청담동 3의5 ▷줌이엔티(정재윤·50·국내외이벤트) 명륜동 2가 21의1 ▷지마이다스(이석배·200·시장조사) 가산동 371의28 우림라이온스밸리A동 405-1 ▷지선디자인(박재연·50·건축설계도서작성) 서교동 346의38 202호 ▷지알티에스코리아(김상효·50·부동산중개) 서초동 1338의20 현대렉시온오피스텔 1208호 ▷지엔씨더푸른환경(황정연·200·오폐수처리) 길동 347의12 동호빌딩 303호 ▷청마루(손욱환·50·시설물관리용역) 논현동 182의27 현풍빌딩 B1호 ▷청수엘그레시워터테크(김동익·50·환경시설기자재) 서교동 353의1 604호 ▷초이스뱅크클럽(정환문·50·결혼정보서비스) 역삼동 824의11 한라클래식207-3호 ▷카텔크리에이티브(전존제이성호(미국)·50·이벤트기획) 양재동 120의3B-1 ▷캐피탈카페(유승열·50·경제자본시장조사연구) 회기동 346의29 ▷케이디앤엠(강임배·50·주택분양) 홍제동 158의12 ▷케이브이에스컴퍼니(조경인·50·영상물제작) 성수2가 1동 250의43 2층 ▷케이와이파트너스(김기중·100·경영컨설팅) 도곡동 467의24 우성캐릭터199 제21층 2111호 ▷코디코(유효선·50·국내외부동산개발) 신사동 651의5 3층 ▷크레던스인베스트먼트(김대영·27·부동산투자자문) 동교동 197의8 에이앤티빌딩 3층 ▷톱프로덕션(백승대·80·영상물제작) 목동 923의5 한국방송회관12층 ▷투앤모어파트너스(이지행·200·문화콘텐츠프로젝트) 논현동 6의21 세양에이팩스타워1511호 ▷파랑새미디어(김주일·50·프로그램광고제작) 여의도동 35 한노총빌딩 12층 ▷팍스인티그레이티드마케팅컴퍼니(박경채·50·부가가치통신망사업) 합정동 363의17 현영빌딩 4층 ▷퍼스트피플(정건수·50·컨설팅) 망원동 417의18 301호 ▷포에월(서정석·50·부동산매매) 잠원동 18의1 새롬빌딩 4층 ▷포플러스넷(박용수·50·PC방프랜차이즈) 개포동 13의3 대청타워1444호 ▷폴리웨이(신진이·100·이벤트대행) 서초동 1512의5 ▷푸티지(한태정·50·부동산매매) 신사동 644의1 도스빌딩 5층 ▷풍산아이디(김희숙·50·부동산공급) 대치동 895 호성빌딩 6층 ▷프리스톤(채성철·50·부동산매매) 역삼동 654의3 프라자 654빌딩 ▷피피테크피아(채종성·50·채권매입매각) 잠실동 181의2 성진빌딩 8층 ▷하나라이프(김연수·50·상조) 서초동 1444의15 중문빌딩 102호 ▷하동드래곤컨트리클럽(조무연·100·관광개발) 방배동 812의23 3층 ▷하이앤로우(장영남·50·상품권발행) 봉천동 1595의1 학선빌딩 4층 ▷한국하비트(박진낭·50·언어교육상담) 역삼동 646의18 고운빌딩 2층 ▷한보엔지니어링(이형우·50·건설엔지니어링) 자양동 680의77 모던빌딩 4층 ▷허니비앤코(김현배·50·부동산개발) 종로2가 20 덕흥빌딩 5층 ▷홍천현대영농개발(권범구 ·50·부동산개발) 방배동 765의1 3층 ▷화이트애드(강제훈·50·광고업무) 신사동 638의10 ▷효인텔관리단(최대우·50·빌딩 관리) 아현동 733 효성인텔 리안지하1층 ▷휴먼넥서스(정영미·50·부동산컨설팅) 천호동 565 현대코아(아) 상가153호 ▷휴처산업개발(송희숙·50·부동산개발컨설팅) 신사동 537의13 4층

    ADVERTISEMENT

    1. 1

      "벤츠에 속았다" 민원 폭주하더니…과징금 113억 '철퇴'

      벤츠가 화재 위험으로 리콜된 배터리 셀이 탑재됐다는 사실을 숨기고 전기차를 팔다가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게 됐다.공정위는 메르세데스 벤츠(이하 벤츠)가 배터리 셀 정보를 은폐·누락함으로써 소비자를 사실상 속인 것으로 드러났다며 벤츠 독일 본사인 메르세데스벤츠 악티엔게젤샤프트(이하 독일 본사)와 한국으로 벤츠를 독점 수입하는 총판매업자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이하 벤츠코리아)에 과징금 112억3900만원을 부과하기로 전원회의에서 의결했다고 10일 밝혔다.공정위는 벤츠코리아와 독일 본사가 소비자를 어떻게 속였는지 면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두 법인을 검찰에 고발했다..공정위는 벤츠가 2023년 6월 전기차 모델 벤츠 EQE와 EQS에 파라시스 배터리 셀을 탑재했지만, 이를 누락하고 마치 닝더스다이(CATL) 배터리 셀이 탑재된 것처럼 기재한 판매 지침을 제작·배포해 소비자를 속인 것으로 판단했다.파라시스는 EQE가 한국에 출시되기 직전인 2021년 3월 중국에서 배터리 화재 위험으로 대규모 리콜된 이력이 있다. 국내에서 판매된 전기차 중 파라시스 배터리를 탑재한 것은 EQE와 EQS뿐이다. 벤츠코리아와 독일 본사는 파라시스 배터리를 탑재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판매 지침에서 이를 언급하지 않았다.심지어 "(벤츠가) CATL을 선택한 이유", "업계 최고의 기술력", "전 세계 시장점유율 1위" 등의 표현으로 CATL 배터리 셀의 우수성과 장점을 기술했다. 또한 딜러사에는 배터리 셀 제조사 관련 소비자 질의에는 CATL 배터리 셀의 우수성을 강조하라고 안내했다.이에 따라 벤츠 국내 딜러사들은 파라시스 배터리 셀 탑재 사실을 전혀 모른

    2. 2

      SGC솔루션 글라스락, '세계일류상품' 15년 연속 선정

      생활유리제조전문기업 SGC솔루션이 산업통상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하는 ‘세계일류상품’ 인증에서 자사의 글로벌 유리밀폐용기 브랜드 글라스락이 15년 연속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세계일류상품’은 글로벌 시장 점유율이 5위 이내이거나 5% 이상인 제품 중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글라스락은 지난 2011년 최초 선정 이후 15년 동안 한 해도 빠짐없이 해당 지위를 유지하며, 대한민국 생활유리 제조 기술력을 상징하는 독보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SGC솔루션은 유리 제조 전 공정을 국내에서 직접 관리하며 북미, 유럽 등 글로벌 시장의 까다로운 품질 규격을 15년 이상 충족시켜 왔다. 글라스락은 60년 가까이 축적된 기술력과 ‘메이드 인 코리아’의 신뢰를 바탕으로 전 세계 90여 개국에 진출했다.특히 지난해 해외 수출은 북미와 유럽 등 주요 선진국 리테일 시장의 지속적인 선전과 글로벌 접점을 더욱 확대하는 성과를 거뒀다. 미국 샘스클럽(Sam’s Club) 매출은 전년 대비 약 170%를 달성했다. 캐나다·영국·프랑스 등 코스트코 해외 11개 지역 입점을 완료해 글로벌 판매처를 대폭 확장했다. 코스트코 실적 또한 전년 대비 약 150%의 견조한 성장세를 기록했다.글라스락은 모래, 석회석 등 자연 유래 소재로 만들어져 유해물질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재활용이 가능한 국내 생산 내열강화유리로 만들어져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지속가능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고 있다.김정민 SGC솔루션 팀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메이드 인 코리아’ K-밀폐용기 브랜드로서 독보적인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점유를 확

    3. 3

      금융투자협회, 호르무즈 위기 긴급 세미나 개최

      금융투자협회는 오는 19일 오후 4시 협회 불스홀에서 중동 긴장 고조에 따른 글로벌 에너지 시장 충격과 금융시장 영향을 점검하기 위해 '호르무즈 위기 긴급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최근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며 글로벌 인플레이션 우려와 아시아 금융시장 변동성이 커졌다. 특히 세계 원유 수송의 핵심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가 불거지며 에너지 공급 안정성과 금융시장 영향에 대한 관심이 커진 상황이다.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금융정보 기업 블룸버그 전문가들을 초청해 에너지 가격 리스크가 글로벌 자산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향후 아시아 금융시장 흐름을 점검하고, 불확실성 확대 국면에서의 자산 배분 및 리스크 관리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세미나에서는 먼저 블룸버그 이코노미스트 권효성 박사가 중동 리스크가 글로벌 및 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이어 알리 이자디-나자파바디 아시아태평양(APAC) 총괄이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전망과 구조적 변화를 설명하고, 마지막으로 임유석 박사가 시장 변동성 모니터링과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김진억 금융투자협회 대외정책본부장은 "최근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글로벌 에너지 시장과 금융시장 변동성을 동시에 키우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가 시장 참가자들이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환경에서 투자 전략과 리스크 관리 방안을 점검하고 대응 전략을 모색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