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7개월만에 최대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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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내 원유 재고가 충분하고 세계 석유수요가 감소할 것이라는 분석에 국제유가가 급락했습니다.
뉴욕 상업거래소에서 4월물 서부텍사스중질유는 지난주말에 비해 배럴당 2.35 달러가 떨어진 60.42 달러에 거래가 마감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8월 17일 이후 7개월만에 하락폭이 가장 큰 것입니다.
전문가들은 나이지리아 정정불안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원유 수급 상황이 좋아질 것이라는 전망으로 국제유가가 하락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노한나기자 hnroh@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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