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정동영 의장 "출총제 폐지 연말에 결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열린우리당이 출자총액제한제도 폐지여부에 대해 연말에 최종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동영 열린우리당 의장은 '열린우리당과 경제단체와의 간담회'에 참석해 "출자총액제한제도 폐지여부는 시장개혁 3개년 로드맵이 끝나는 올해 말에 태스크포스팀을 만들어 운용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의장은 이어 "무너진 중산층을 재건하기 위해서는 기업의 투자를 통해 일자리를 창출해야 한다"며 "규제개혁 등 실질적인 투자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강신호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은 기업 투자 활성화를 위해 출총제의 근본적인 개선이나 폐지,금융자본과 산업자본의 분리도 검토할 것을 주문했고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도 "우리나라 잠재 성장률의 부진은 설비투자 부진에 따른 것"이라며 "기업하기 좋은 나라를 만드는 정책을 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한정원기자 jwh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코스피 '불장' 안 끝났다'…연금 개미들 '삼전·하닉 풀베팅'

      지난달 주요 증권사 퇴직연금 계좌에서 반도체와 코스닥 관련 상장지수펀드(ETF)가 가장 많이 매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각종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인공지능(AI)과 서버용 반도체 수요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본 투자자가...

    2. 2

      '사업 대박' 40대 女 자산가, 120억 굴리는 방법이…'깜짝' [영앤리치 포트폴리오]

      사업으로 큰 성공을 거둔 창업가에게 자산관리는 또 다른 과제가 된다. 사업에서 이미 높은 리스크를 감수하는 만큼 금융자산 운용에서는 수익률보다 변동성 관리와 안정적인 현금흐름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라이프스타...

    3. 3

      정부 통상 투톱 美 급파…'추가 관세·쿠팡 301조' 막판 조율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미국을 동시에 방문해 관세와 비관세 장벽을 아우르는 통상 현안 조율에 나섰다. 미 연방대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기존 관세 부과 근거였던 국제경제비상권한법에 대해 위법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