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예탁결제원, 태국 대차·REPO 시스템 구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증권예탁결제원이 태국증권거래소에 증권대차와 환매조건부채권거래(REPO)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했습니다. 예탁결제원은 20일 태국 방콕에서 정의동사장과 태국증권거래소 비짓 수피닛 이사장 그리고 태국중앙예탁기관 농그램 웡와니치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증권대차와 Repo시스템 개통식을 개최했습니다. 예탁결제원은 앞으로 인도네시아, 필리핀, 우즈베키스탄, 베트남 등 아세안개발도상국과 독립국가연합 국가들을 대상으로 국내 예탁결제시스템의 해외수출 확대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강기수기자 kskang@wowtv.co.kr

    ADVERTISEMENT

    1. 1

      파월 "법무부 조사 끝날때까지 Fed에 남을 것"[Fed워치]

      제롬 파월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이 Fed 건물 리노베이션 프로젝트를 둘러싼 미 법무부(DOJ) 조사 종료 시점까지 Fed에 남겠다는 입장을 밝혔다.파월 의장은 18일(현지시간)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직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차기 의장으로 지명된 케빈 워시가 자신의 임기 종료 이전까지 상원 인준을 받지 못할 경우, 법에 따라 ‘임시 의장’으로 직무를 계속 수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 같은 방식이 과거에도 여러 차례 있었던 전례라고 덧붙였다.또한 파월 의장은 Fed 건물 리노베이션과 관련한 법무부 조사와 지난해 의회 증언에 대한 검토가 진행 중인 상황을 언급하며, 해당 절차가 마무리되기 전까지는 Fed에서 물러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Fed는 지배구조상 의장 임기와 이사 임기는 별개로 운영된다. 현재 파월 의장은 두 종류의 임기를 동시에 수행하고 있다. 의장 임기는 올해 5월 종료된다. Fed 이사 임기는 14년이며, 파월 의장의 이사로서의 임기는 2028년 1월 31일까지다. 따라서 파월 의장이 5월에 의장직을 내려놓더라도, 법적으로는 2028년 초까지 남은 약 1년 8개월 동안 일반 이사로 남아서 통화 정책 결정(금리 결정 등)에 참여할 수 있다.이와 관련해 공화당 소속 톰 틸리스 상원의원이 조사 종료 전까지 워시 인준에 반대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워시 인준 절차는 상원에서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다. 뉴욕=박신영 특파원 nyusos@hankyung.com

    2. 2

      [포토] 지역기업 지원 나선 경남은행

      경남은행이 18일 경남 김해시청에서 김해경제포럼 활성화를 위한 지원금 6000만원을 김해상공회의소에 전달했다. 오른쪽 네 번째부터 김태한 경남은행장, 홍태용 김해시장, 노은식 김해상공회의소 회장이 지원금 패널을 들고 웃고 있다.경남은행 제공

    3. 3

      [포토] 스타필드, 반려견과 봄 축제

      오는 23일 ‘국제 강아지의 날’을 앞두고 유통업계가 반려견 가정을 겨냥한 다양한 마케팅에 나섰다. 스타필드는 하남과 수원에서 DB손해보험과 협업해 ‘앰버서독 페스타’를 연다고 18일 밝혔다.신세계프라퍼티 제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