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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가 먼저 나섰다…유통업계 '군침' 까르푸 인수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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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까르푸 인수에 롯데가 먼저 나섰습니다. 한국까르푸는 17일 롯데측과 처음으로 만남을 갖고 본격적인 매각 협상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한국까르푸 관계자는 "이달 안으로 우리가 발송한 인수의향서를 받은 업체 가운데 희망 업체들과 개별 미팅을 갖고 매각설명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현재 한국까르푸로부터 인수의향서를 받은 업체 중 롯데 홈플러스 월마트 등이 가장 적극적입니다. 한국까르푸가 인수 유력 후보인 롯데와 협상을 시작하는 등 매각작업에 속도를 냄에 따라 할인점업계에 까르푸발(發) 지각 변동이 조만간 가시화할 전망입니다. 방규식기자 ksb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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