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 BC카드 지분 매각..긍정적"-삼성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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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은 주요 은행들이 BC카드 지분을 보고펀드로 매각을 결정한데 대해 "은행 이익에 긍정적이나 그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유재성 연구원은 "은행권이 지분 매각으로 얻는 수익은 우리은행이 769억원, 하나은행이 468억원, 조흥은행은 413억원 수준으로 무수익자산인 BC카드출자금을 수익자산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그러나 "은행들이 투자자금을 회수해 3년만기 국고채에 투자한다해도 3개 은행이 거둘 수 있는 이자수익은 81억원으로 올해 예상 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0.39%에 불과해 큰 영향이 없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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