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은행권 BC카드 지분 매각..긍정적"-삼성증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증권은 주요 은행들이 BC카드 지분을 보고펀드로 매각을 결정한데 대해 "은행 이익에 긍정적이나 그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유재성 연구원은 "은행권이 지분 매각으로 얻는 수익은 우리은행이 769억원, 하나은행이 468억원, 조흥은행은 413억원 수준으로 무수익자산인 BC카드출자금을 수익자산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그러나 "은행들이 투자자금을 회수해 3년만기 국고채에 투자한다해도 3개 은행이 거둘 수 있는 이자수익은 81억원으로 올해 예상 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0.39%에 불과해 큰 영향이 없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ADVERTISEMENT

    1. 1

      버크셔,일본 종합상사 이어 이번엔 보험사 투자

      워렌 버핏이 설립한 버크셔 해서웨이가 이번에는 일본 보험사 투자에 나선다. 23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일본의 도쿄 마린 홀딩스는 이 날 버크셔 해서웨이의 재보험 사업체중 하나인 내셔널 인데미티에 자...

    2. 2

      트럼프 "호르무즈, 나와 이란 아야툴라가 공동 통제할 것"

      트럼프 대통령은 23일 “호르무즈 해협이 곧 개방될 것”이며 이 해협은 “아마도 나와 이란의 아야톨라(최고지도자)가 공동으로 통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블룸버...

    3. 3

      중동 긴장완화 기대에…유가 하락·뉴욕증시 급등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시작된 중동 전쟁의 종식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살아난 가운데 23일(현지시간) 국제 유가는 하락하고 미국 증시는 상승으로 출발했다. 이 날 최후 통첩 시한을 앞두고 트럼프 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