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정익 현대상선 사장, 대표이사 재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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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익 현대상선 사장이 대표이사에 재선임됐습니다.
현대상선은 10일 오전 9시 본사 강당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노정익 사장을 등기이사에 선임했으며 오전 11시 이사회를 통해 노 사장을 대표이사로 재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노 사장은 지난해 9월 3년간의 등기이사 임기가 만료돼 그동안은 사장직만 수행해온 상태입니다.
이밖에도 이번 정기주총에서 임기가 만료된 사내이사 이재현 전무와 최경호 상무보를 대신해 전인백 현대그룹 기획총괄본부 사장과 이동렬 전무를 신임 이사로 선임했고 양봉진 세종대 경영대학원장과 전준수 서강대 경영학부 학장을 사외이사로 선임했습니다.
한편 현대상선은 주총을 통해 주당 500원씩 현금배당을 실시하기로 결의했으며 매출 4조8천456억원, 영업이익 4천664억원과 당기순이익 3천864억원 등을 기록한 2005년 재무제표를 승인했습니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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