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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은, 우크라이나와 1000만달러 수출신용 공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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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출입은행이 우크라이나 수출입은행과 1,000만달러 규모의 수출신용 공여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계약에 따라 우크라이나 수출입은행은 우리 나라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수입하는 현지의 수입자에게 1,000만 달러 한도로 단기 수입금융을 제공하게 됩니다. 수출입은행 관계자는 “이번 수출신용한도 공여계약 체결을 계기로 우리 기업의 우크라이나 수출이 활성화되어 우크라이나와의 교역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수출입은행의 독립국가연합(CIS)지역에 대한 수출신용한도 지원규모는 이번 우크라이나 수출입은행과의 계약을 포함하여 3개국 12개 은행에 총 3억3,200만 달러입니다. 최은주기자 ej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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