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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로몬저축은행 수익성 대비 저평가..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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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증권은 10일 솔로몬저축은행에 대해 지난해 자기자본이익률이 58.9%로 추정되나 자산승수(P/B)는 1.21배로 저평가돼 있다고 판단했다. 상호저축은행 시장의 선도 주자로 지난 3년간 견조한 대출 성장세를 나타냈다고 소개.자산건전성이 개선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대규모 상각을 통해 이러한 추세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 12월말 순이자마진이 6월 6.55%에 비해 월등히 개선된 9.61%를 기록했다면서 이는 높은 대손충당비용이 반영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3월 유상증자를 실시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BIS 비율은 올 6월 8% 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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