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 애로 해결사]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양해진원장 "토털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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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들이 지식형 고부가가치 기업으로 성장하려면 핵심기술 개발을 위한 정부의 지대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양해진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원장(사진)은 이달 1일부로 확대?개편된 진흥원의 역할에 대해 "우리나라 중소기업이 글로벌 환경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려면 각 분야별로 전문화된 지원을 해야 하며 정보기술(IT)을 중소기업 기술개발을 포함한 경영전반에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양 원장은 "이 같은 이유로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 재탄생한 것"이라며 "진흥원은 신기술 추진전략부터 이에 걸맞은 경영전략까지 혁신형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종합적인 지원 기관으로 자리매김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기술정보진흥원이 기존 정보화 지원 사업에서 나아가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수준을 평가하고 국내외 기술동향을 분석,사업까지 발굴해주는 토털 서비스 기관으로 탈바꿈해야 한다는 이야기다.
양 원장은 "올해 정부로부터 직무기피요인해소사업,이전기술개발사업,보육센터공동기술개발사업 등 3개 사업에 350억원 규모의 예산을 위탁받아 기술혁신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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