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건설, 지난해 1천503억 순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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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건설이 지난해 매출액 3조9천억원, 순이익 1천500억원 등 94년 창사이래 최고 이익을 거뒀습니다.
포스코건설은 오늘(7일) 서울시 역삼동 사옥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수주액 4조332억원, 매출액 3조9천250억원, 순이익 1천503억원 등의 2005년 경영실적을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수양 사장은 올해 역시 적극적인 경영방침을 갖고 경영목표를 수주액 5조원, 매출액 3조5천600억원으로 정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이사회는 김용근, 이태구 상무가 각각 전무로 이철, 김호섭, 이상엽 등 9명의 상무대우가 상무로 승진하는 등 대규모 인사도 단행했습니다.
이주은기자 jooeunwi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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