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수은, 이집트석유화학공사와 수출금융 지원 협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동규 수출입은행장은 대통령 아프리카 순방중 7일 카이로에서 이집트 석유화학공사(ECHEM)의 사나 엘 바나 사장(Sanaa El Banna)과 만나 “이집트 석유화학 마스터플랜”에 대한 한국 기업의 참여와 금융지원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신행장은 마스터플랜의 첫번째 사업으로서 우리 기업이 수주한 알킬벤젠 프로젝트에 1억 5천만 달러를 지원하는 방안을 엘 바나 사장과 협의했습니다. 이집트 석유화학공사는 알킬벤젠, 메탄올, 방향족 탄화수소(aromatics) 등의 생산시설을 건설하기 위한 “석유화학 마스터플랜”에 따라 2020년까지 100억 달러 규모의 24개 석유화학 프로젝트를 발주할 예정이며, 우선 1단계 사업인 8개의 석유화학 프로젝트(45억 달러)를 진행 중입니다. 수출입은행은 이번 대통령 방문을 계기로 이집트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대규모 석유화학 프로젝트에 우리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최은주기자 ejchoi@wowtv.co.kr

    ADVERTISEMENT

    1. 1

      中 저가 공세에 밀린 韓 TV…프리미엄으로 버틴다

      중국 TV 업체가 글로벌 시장에서 2년 연속 삼성전자와 LG전자를 추월했다. 저가 물량 공세에 힘입어서다. 국내 업체는 프리미엄 전략으로 매출 1위를 지키고 있지만 수익성 압박은 커지고 있다.22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

    2. 2

      전기 싸게 만드는 시대 끝…차세대 승부처는 '유연성'

      “이제는 발전단가(LCOE)만 보고 에너지 믹스를 짤 수 있는 시대가 아닙니다. 계통 유연성을 얼마나 확보하느냐가 승부를 가를 것입니다.”이규섭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는 지난 19일 서울대 ...

    3. 3

      "SK하이닉스 영업익 1000억달러 넘을 수도" 최태원 회장의 전망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반도체 산업의 급변을 언급하며 SK하이닉스 의 올해 영업이익이 1000억달러를 넘어설 가능성도 있다고 했다.최 회장은 2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