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삼성물산 택배 회사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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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이 삼성물산의 자회사인 택배회사 HTH를 인수하기로 하고 지분 인수 협상을 진행중입니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이같이 밝히고 "이번주내에 협상이 완료될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CJ그룹의 택배회사인 CJ GLS는 지난해 매출 1,600억원을 올렸으며 HTH를 인수할 경우 매출액이 2,500억원에 달해 근소한 차이로 현대택배를 제치고 택배업계 1위로 올라설 전망입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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