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상호출자제한 계열사 1개 증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월중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의 계열사수가 1개 증가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월중 상호출자제한 계열사수가 8개가 편입되고 7개가 제외돼 1009개로 전월대비 1개가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8개사 증가내역은 회사설립 3개, 지분취득 4개, 기타 1개등입니다. 회사설립내은 효성의 거목농산, 한솔의이써비스, 태광산업의 티브로드폭스코리아, 지분취득은 에스케이의 에스케이인천정유, 태광산업의 피데스증권중계, 쌍용화재해상보험, 동양화학의 군장에너지등이었습니다. 한편 출자총액제한 기업집단의 계열사수는 전월가 같은 304개로 조사됐습니다. 한익재기자 ijh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로이터 "中 화훙그룹, 7나노 반도체 제조 공정 준비"

      중국 화훙그룹이 인공지능 칩 생산에 활용될 수 있는 첨단 7나노미터(nm) 반도체 제조 기술을 개발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16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화훙그룹의 파운드리 사업부로 중국 2위 ...

    2. 2

      "한·미, 워싱턴서 3500억달러 대미투자 방안 논의"

      미국과 한국의 무역 대표단이 이번 주 워싱턴에서 만나 3,500억 달러(약 521조원) 규모의 투자 펀드 활용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소식통을 ...

    3. 3

      베선트 美 재무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연기될 수도"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16일(현지시간)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회담이 연기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 또 이란 유조선의 원유 수출에 대해서는 미국이 허용하고 있다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