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efing] 삼성 이재용 상무 요즘은… 입력2006.04.08 16:21 수정2006.04.08 20:0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건희 삼성 회장의 아들 이재용 삼성전자 상무가 요즘 일에 파묻혀 산다는 얘기가 그룹 내에서 화제다. 현대자동차와의 공동 마케팅을 직접 기획하고 신규 임원과의 스킨십을 강화하는 등 다사다난했던 지난 일들을 털어버리고 본연의 업무에 열중하면서 새로운 일거리를 찾는 데도 적극 나서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햅쌀 나오면 잡힌다더니…이젠 "전체 물가보다 덜 올라" 왜? [이광식의 한입물가] “아마 가격이 더 오를 수 있어서 (쌀을) 갖고 있는 분들도 있는 것 같다.”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지난 9일 출입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최근 쌀 수급 상황을 이렇게 진단했다. 일부... 2 취권에 콩트까지 섭렵…세계 발칵 뒤집은 '로봇 차력쇼' [차이나 워치] 인간과 대결 구도를 벌이던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이 결국 인간과 화해를 하는 내용을 담은 군무. 중국중앙TV(CCTV)는 16일 밤 8시(현지시간) 방영한 춘완을 통해 중국 대표 로봇 기업들의 기술력을 한껏 과시했... 3 '시댄스 모멘트' 노렸나…AI 동영상 생성으로 무대 꾸민 춘완 [차이나 워치] 16일(현지시간) 오후 10시 중국 베이징 조양구 왕징의 한 대규모 아파트 단지. 평소엔 상당수 가구의 거실 불이 꺼졌을 시간이지만 이날만큼은 대부분 가구의 거실에 환한 불이 켜져 있었다. 아파트 통유리 창을 통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