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공협 신임회장 이규태씨 입력2006.04.08 16:21 수정2006.04.08 20:0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유가공협회는 2일 이규태 전 매일유업 부사장을 제10대 회장으로, 김명길 전무를 부회장으로 각각 선임했다. 이 신임 회장은 경북고와 중앙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73년 매일유업에 입사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강남역 '셔츠룸' 전단지 살포 총책 구속…전국서 처음 서울 강남역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 전단지를 대량 살포한 조직의 총책이 경찰에 구속됐다. 불법 전단지 살포 총책이 구속된 것은 전국에서 첫 사례다.서울경찰청은 강남 일대에서 '셔츠룸' ... 2 법무법인 태평양, 임효량 전 수원지법 부장판사 영입 법무법인 태평양이 수원지방법원 부장판사 출신 임효량 변호사(사법연수원 34기)를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 임 변호사는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2005년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뒤 서울중앙지방법원 판사로 임관해... 3 "구청 직원입니다" 설 연휴 독거노인 노린 상습 절도범 구속 구청 직원을 사칭해 독거노인 집에 들어간 뒤 현금을 훔친 상습 절도범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종암경찰서는 구청 복지과 직원을 사칭해 고령의 독거노인 주거지에 침입한 뒤 현금을 훔친 혐의를 받는 40대 A씨를 구속 송...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