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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폰서 섹션] ㈜광암이엔씨ㆍ㈜보나환경‥우수한 순환골재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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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환골재 전문 생산업체인 (주)광암이엔씨, (주)보나환경(대표 이태수?사진)은 경제성과 환경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환경산업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건설폐기물에서 추출한 순환골재는 환경산업의 다크호스로 떠오르는 분야다. 순환골재는 배출자가 아닌 전문처리업체가 처리할 경우 약 8배의 편익이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를 반영해 정부는 공공 건설 사업에 순환골재를 10%이상 의무적으로 사용하겠다고 밝혀 이 회사의 성장에 큰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 회사의 경쟁력은 크게 두 가지다. 첫 번째는 구조물 해체부터 운송, 골재생산 등 전 과정을 일괄 운영해 가격경쟁력을 확보했다는 점이고, 다음으로는 첨단시설 보유와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차별화된 기술력을 쌓아 우수한 품질의 순환골재를 생산한다는 것이다. (주)광암이엔씨, (주)보나환경은 올해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그간 추진한 '해외 에너지 개발 사업'에 대한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태수 대표는 "해외 에너지 사업의 성과와 환경사업에서 쌓은 노하우와 아이템을 바탕으로 무역업에도 출사표를 던지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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