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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포트] 뉴프렉스, 직수출 확대 성장 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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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한 연성 인쇄회로기판 제조회사가 일본과 유럽을 중심으로 500억원이상의 직수출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의 대형업체인 TMD사와의 계약건이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전준민기잡니다. 연성 인쇄회로기판 업체로 국내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뉴프렉스. 일본의 대형 LCD생산 합작회사인 TMD사와의 공급계약을 통해 해외시장에서의 입지도 확고히 넓혀간다는 전략입니다. CG1) - 일본 TMD사와 장기계약 진행 - 샘플테스트, 현장 실사 완료 - 3월내 구체적 수주 가시화 - 올 100억이상 신규매출 기대 현재 도시바와 마쓰시다의 합작사인 TMD사로부터 샘플테스트와 실사과정을 마친 상태로 다음달내 가시적인 성과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임우현 뉴프렉스 대표) 연성 회로기판 1가지 모델이 수십억원 안팎의 고가제품이라는 점에서 올해 최소 100억원이상의 신규매출을 점치고 있습니다. 또 뉴프렉스의 고성장을 견인할 매출처로 꼽히는 곳은 바로 중국시장. CG2) - 3월말 본격생산 가동 - 각종 첨단 핵심부품 생산 - 중국 거래처 확보 - 올 100억 신규매출 전망 - 매년 2배이상 성장 기대 다음달부터 스미또모와 공동으로 설립한 중국합작공장의 본격가동과 매출발생이 동시에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LG전자와 LG이노텍을 통한 첫 수주를 발판으로 중국서만 올해 100억원 신규매출에 이어 매년 2배이상의 성장속도를 점치고 있습니다. 인터뷰)(임우현 뉴프렉스 대표) CG3) (단위:원) 2002년/====72억 2003년/=======132억 2004년/=============372억 2005년/=================440억 2006년(E)/==================850억 이처럼 해외수출 확대와 생산능력 확충에 따라 뉴프렉스의 실적도 매년 고성장추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결국 차세대 신기술과 직수출 확대등을 통한 외형성장을 발판으로 뉴프렉스의 재평가 작업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와우tv뉴스 전준민입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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