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공 작년 영업익 15.6억..전년比 133% 증가 입력2006.04.08 16:18 수정2006.04.08 20:0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7일 오공은 작년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133.1% 증가한 15억67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0.1% 증가한 373억200만원, 순이익은 109.2% 늘어난 4억8300만원으로 집계됐다. 회사측은 "원료가격이 안정화되고 경비를 절감하면서 이익이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주당 4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환율 급등 직격탄…환헤지형 ETF 손실 10배 컸다 원·달러 환율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7년 만에 1510원을 돌파하자 환노출 전략에 따른 상장지수펀드(ETF) 수익률 격차가 커지고 있다. 같은 지수를 추종하더라도 환율 상승 효과를 반영하는 환노출형 ... 2 두산그룹 ETF 나온다…우리운용, 31일 출시 삼성과 LG, 한화 등에 이어 국내 최초로 두산그룹 주요 계열사에 집중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출시된다.23일 우리자산운용에 따르면 이 회사는 오는 31일 ‘WON 두산그룹포커스 ETF&rsquo... 3 호르무즈 해협 봉쇄, 호재 아니었나…해운주 줄하락 미국과 이란 간 전쟁 발발 초기 상승세를 탄 해운주가 대부분 하락세로 돌아섰다. 전쟁이 길어질수록 당초 예상한 해운사의 실적 수혜 셈법이 복잡해질 것이란 우려가 부각됐기 때문이다.2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벌크선사 팬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