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서 최익현선생 서거 100주기 진혼제 입력2006.04.08 16:17 수정2006.04.09 13:4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조선말기 학자이자 의병장으로 항일운동을 벌이다 일본군에 붙잡혀 일본 쓰시마(對馬)에 끌려간 뒤 단식하다 순국한 면암 최익현 선생의 서거 100주기를 맞아 26일 일본 쓰시마 현지 수선사라는 절에서 울산 울주문화원 주관의 진혼제 행사가 열렸다. 이두철 울주문화원장이 초헌관으로 진혼제에서 제를 올리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전국 산불 '몸살'인데…'셀프 추천' 산림청장은 만취 음주운전 면직 전국이 건조주의보로 산불이 비상인 가운데, 김인호 전 산림청장이 음주운전 사고로 경질돼 논란이 되고 있다.마을버스와 승용차 등 2대를 들이받고, 보행자도 칠 뻔했는데, 김 전 청장의 휴대폰이 꺼져 있어 경찰은 소환 ... 2 ‘의리’보다 ‘생존’…소형 제약사 흔드는 ‘창고형 약국’의 습격 전국적으로 ‘창고형 약국’이 빠르게 확산하며 30여 곳에 이르자 제약업계와 약사 사회가 복잡한 셈법에 들어갔다. 대형 제약사들은 이미 상당수 제품을 입점시키며 유통 채널 다변화에 나섰다. 그간 ... 3 이병헌, LA서 손흥민 '특급응원'…'코리안 레전드' 깜짝 만남 배우 이병헌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에서 LA FC의 손흥민과 인사를 나눴다.22일(한국 시각) MLS 사무국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손흥민과 이병헌이 조우하는 영상을 게시하며 "한국 전설들의 만남"이라고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