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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G, "아이칸 인수제안 불분명..투자자 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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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G는 공시를 통해 "아이칸측이 제안서를 보낸 진의를 확인하지 못한 상태"라며 투자자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특히 KT&G는 "앞으로 인수제안이 어떻게 진행될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주식 투자에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KT&G는 지난 23일 아이칸 측 4개 펀드로부터 KT&G 주식을 인수하겠다는 제안을 받았다며 주요 내용을 공시했습니다. 제안서에는 인수 가격이 주당 60,000원으로 총 2조원(미화 약 20억 달러)의 자금을 투자해 주식 인수여부를 회사와 협의해 결정하겠다고 알려져 있으며 KT&G가 인수거래에 합의하는 경우 아이칸측은 사외이사 후보자 추천을 철회하겠다고 밝히면서 28일까지 회신을 요구했습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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