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아이칸 제안 검토할 것" 입력2006.04.08 16:15 수정2006.04.08 2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KT&G가 칼 아이칸측이 제시한 주식 공개 매수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아이칸측은 KT&G의 주식을 17%의 프리미 엄을 더한 주당 6만원에 인수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T&G는 이같은 사실을 확인하고 금융과 법률 자문을 얻어 제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습니다. 김양섭기자 kimys@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중진공, "상반기내 정책자금 예산 73.9% 조기 집행"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20일 조직 개편과 정책자금을 신속 집행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2025년 중진공 주요 경영활동’을 발표했다.중진공은 정책적 지역수요를 반영해 서울북부지부를 &ls... 2 이복현 "경기 불확실성 확대… 기업 자금조달 적극 지원" 미국 중앙은행(Fed)이 기준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미국 경기 하방 리스크가 확대돼 국내 경기 민감·수출산업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고 평가했다.이 원장은 20일 오전 금융상황 점... 3 '재벌 패션의 교과서' 이부진, 올해 주총 패션은 '올블랙'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이 올해도 강렬한 패션으로 주주총회장에 등장해 주목받았다.20일 서울 중구 삼성전자 장충사옥에서 열린 호텔신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 사장은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돌체앤가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