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손경식 회장 서울상공회의소 제19대 회장 선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상공회의소는 23일 개최된 정기의원총회에서 손경식(孫京植) 현 회장을 제19대 서울상의 회장으로 선출했습니다. 서울상공회의소는 3년마다 회원업체를 대상으로 선거를 통해 의원을 구성합니다. 올해 새롭게 구성된 제19대 의원 110명중 89명이 참석하여 개최된 이날 정기의원총회에서 서울상공회의소 의원들은 만장일치로 손경식 CJ㈜ 회장을 제19대 회장으로 선출했습니다. 손경식 회장은 지난 1994년부터 서울상공회의소 의원, 상임의원, 감사, 부회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상공회의소 회장으로 선출된 이후에는 상공업계의 권익 대변은 물론, 정부 경제정책의 건전한 파트너로서 상공회의소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또한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반기업정서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사회의 잘못된 인식 전환 뿐만 아니라, 윤리경영, 기업의 사회적 기여 등 기업 스스로의 변화 또한 필요함을 강조하는 등 상공회의소 회장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 왔습니다. 손경식 회장은 "상공업계의 권익 대변과 회원들의 경제적 지위 향상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서울상공회의소는 이날 총회에서 부회장, 감사, 상임의원 등 임원을 선출했으며, 상근부회장으로 김상열 現 상근부회장이 재선임했습니다. 한편 제19대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오는 3월 22일 임시의원총회에서 선출될 예정입니다. 국승한기자 shkook@wowtv.co.kr

    ADVERTISEMENT

    1. 1

      베선트,"이란,자연스럽게 호르무즈 해협 열 것"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16일(현지시간) 미 해군과 동맹군이 상선 호위를 시작하기 전부터 이란이 자연스럽계 호르무즈 해협을 열 것이며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 통행량이 증가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

    2. 2

      아람코,호르무즈 대신 홍해 경유 원유 인도 제안

      사우디아라비아는 장기 고객들에게 호르무즈 해협 대신 홍해를 경유하는 서부의 얀부 터미널에서 원유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가 소식통을 인용한데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는 장기 고...

    3. 3

      뉴욕증시,유가 하락에 상승폭 확대…나스닥 1.5%↑

      16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이 늘고 있다는 소식에 국제 유가가 하락으로 돌아선 가운데 미국 증시는 상승세로 출발했다. 동부 시간으로 다우존스 산업평균은 1.1%, S&P500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