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젠,"아시아 외환..2~3달내 중국 이벤트 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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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스티븐 젠 연구원은 22일(현지시각) 아시아 외환시장이 '중국 이벤트'를 대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젠은 "아시아 통화에 대한 강세 전망을 유지하고 특히 앞으로 2~3달내 중국 이벤트가 나올 것"으로 점쳤다.
오는 4월말 후진타오의 미국 방문 이후 5월중 발표될 재무부 보고서에 중국이 환율조작국으로 지명될 가능성이 높다고 관측.
한편 달러/엔 환율의 경우 단기적으로 명목금리차에 의해 지지될 것이나 연말까지 110엔 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분석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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